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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0 특별히 폐암에 좋다는 음식들? 균형있는 식사 다음으로...
- 2009/02/10 토마토를 황금의 과일(야채)로 부르는 이유??
- 2009/02/02 입이 원하는 것 No! 몸이 원하는 것 Yes!-건강을 위한다면.....
- 2009/02/01 정열의 빨강"Red" - 색깔의 건강키워드
모든 음식들은 나름대로 특유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서
그에 걸맞는 효과를 발휘하므로, 가급적 다양한 음식들을
골고루 먹어 균형있게 영양소들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며 장수하는 최선의 방책(>>참고클릭)일 것이지만,
그래도, 폐암에 걸린 사람에게 특별히 좋다고 하는 음식들
몇가지를 정리해보자면.... (>>더보기)
단호박과 감, 고구마에는 폐암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이 베타카로틴은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물질로,
지용성이어서 올리브유와 조리해 먹으면 흡수율과 항암효과를
높일 수 있다. 곶감을 덮고 있는 하얀가루에는 이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더보기
고구마와 호박처럼 속살이 노란 식품에는 폐암 발병을 억제하는
루테인(>>참고)이라는 천연색소가 들어 있으며, 알싸한 맛을 내는
무에도 폐암을 억제하고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고구마엔 항암제로 쓰이는 아드리아마이신(>>참고)보다
훨씬 강력한 강글리오사이드(>>참고)라는 항암물질이 들어 있다.
대표적 가을 나물인 도라지에는 기관지 분비기능을 향상시켜
가래를 삭히고 목이 아플 때 효과적인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어
목 관련 질환에 두루 좋다. 또 단백질뿐 아니라 지방, 탄수화물,
칼슘, 비타민 A1, B2, C, 나이신 등도 두루 함유되어 있어 원기
회복에 좋은 음식이다. >>더보기
토마토도 비타민 C, 라이코펜, 베타 카로틴이 풍부해서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 특히 붉은색소 라이코펜(>>참고)은 흡연자의 폐암을 막아
준다. 생것보다는 올리브유와 같이 조리해 먹으면 라이코펜 흡수가
높아질 뿐 아니라 항암효과 또한 배가 된다. >>더보기
된장(>>참고)과 녹차(>>참고)는 더 설명이 필요없는 항암식품의 전형,
모든 암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건 이미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흔한 상식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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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고 싶으면 토마토를 먹어라! 토마토에 대체 무슨 효능들이 있길래??
200년 동안이나 이탈리아인들의 중요한 영양공급원 '약방의 감초'같은 과일(채소),
대부분이 채소로 이루어진 지중해식 식단의 주인공이자 1년 내내 저장해서 먹는
천연조미료다. 항암식품 베스트로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장수식품 토마토는,
암과 성인병, 특히 전립선과 소화기 계통의 질환에 대단히 효과적이다.
빨간 색소 성분 카로티노이드가, 몸의 세포를 공격해 노화를 촉진시키고,
DNA를 손상해 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한다고 한다.
우리 몸의 활성산소 발생원인인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층에 멜라닌색소를
분비케해서 피부표면에 기미와 주근깨 등을 형성시키고 더 악화가 되면
피부암으로 번지게 된다.
그러나, 토마토 카로티노이드의 주성분 니코펜은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여
노화방지와 암 발생을 억제하는 것이다. 또한, 니코펜은 전립선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쳐 생식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전립선암도 예방하게 되는 것이다.
토마토를 먹었을 때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손상된 DNA를 복구한다.
술과 담배를 못끊는 사람들은 토마토로 폐암 발생을 상당히 줄일 수 있는데,
니코펜은 흡연을 하는 경우에도 완전히 파괴되지는 않는다고 한다.
리코펜이 전립선암세포를 제거시켜준다.
그렇다면 토마토를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으로 우리 몸에 흡수를 높일까??
1. 생으로 먹는 것 보다는 익혀서 올리브유와 곁들여 먹으면
흡수율이 9 배나 증가한다고 한다.
2. 붉은 토마토일수록 리코펜 함량이 많아서 더 좋다고 한다.
3. 술, 담배 하는 사람은 토마토를 꼭 먹는 것이 좋은데 칵테일 중에도
블러드메리는 이렇게 탄생되었다고 전해진다.
4. 토마토에 우유를 섞어 먹는 것이 최상의 조화로 권장된다.
우유의 유지방이 비타민A를 흡수하게 해주고 칼슘 또한 잘 흡수
된다고 한다. 동반식품, 토마토는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고...
건강을 위해서 토마토의 효능을 충분히 활용토록 하자!!
방울 토마토도 품종만 다를뿐, 효능은 같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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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을 통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는 산소 중 2~3%는 활성산소라고 하는데,
혈관속의 지질과 결합해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염증질환들을 포함, 자가면역, 암, 신경계, 심혈관 질환까지
모든 질병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관절염, 백내장, 뇌경색, 피부암, 동맥경화, etc...
또한 노화를 촉진시켜 결국은 우리의 생명을 단축시킨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우리몸안에 활성산소가 계속 늘어가기 때문에
채식을 중심으로 한 항산화 식이요법을 통해 그것을 줄여야 한다.
사과를 베어먹다가 공기중에 그냥 두면 붉게 변하는 것처럼...
활성산소는 인체의 정상세포를 공격, 산화시켜 각종 질병을 일으키며 노화의 주범인데,
폭식이나 스트레스, 수면장애, 알콜중독 등도 이 활성산소량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라고 한다.
또한 매일매일 과도한 운동을 할 경우에도 생성되는 노폐물을
모두 처리할 시간이 없게 되어 활성산소가 급증하게 되고 누적이 되면
역시 면역기능이 떨어져 질병이 생기고 수명이 단축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애기 위해서는
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야채나 과일의 영양소를 통해
손상된 세포 DNA를 복구시켜주어야 한다.
항산화 식이요법에 효과가 좋은 음식들은 주로 채식위주이다.
사과 - 대장암을 진행시키는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고
포도 - 산화 및 염증 억제작용과 암세포 자살을 유도 성분이 껍질과 씨에 많다.
한국산 배 - 발암물질의 배출을 유도하여 폐암에 효과적이며,
단감 - 화학적 암 예방에 효과가 탁월하여 간암세포를 억제한다.
토마토 - 암세포의 DNA손상을 줄여주는데 전립선암에 효과가 좋고
미나리 - 비타민 A,C, 플라보노이드는 활성산소를 감소시켜 세포 노화를 억제시키며
마늘 - 항산화물질이 많아 노화를 억제시킨다고 한다.
모든 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는 인체의 모든 기관 및 혈관에 섞여있기 때문에,
신진대사 불균형을 피하면서 이를 줄이는 방법은 오직 신선한 채소와
빛깔 좋은 다양한 과일을 섭취하는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산소가 없으면 사람은 죽지만, 너무 많으면 뭐든지 순식간에 태워 없애듯 우리의 생명도 단축시킨다.
브로콜리는 그 새싹의 효능이 더 강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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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나 과일은 특유의 진한 색깔들로 눈길을 끄는데,
우리 몸에 좋은 특유의 식물성 천연 색소가 들어 있어
시각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아름다운 먹거리이다.
특히, 이런 다양한 색깔들을 띠고 있는 야채나 과일을
하루에 다섯가지 이상 섞어 먹으면
건강을 유지하고 갖가지 질병들로 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다고 한다.
암 발병률과 사망율이 높은 미국에서는
이런 건강식 캠페인도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강하게 우리의 식욕을 돋게 하는 정열의 빨간색을 띠는 채소와 과일을 보자!!
토마토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유되어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민감성 피부에 효과적이어서 요구르트 섞은 토마토 팩을 하면 붉은 기가 없어진다고 한다. 폭염에 좋은 자외선 차단제이기도 하다. 모세혈관은 튼튼히 하고 혈압은 내리는 루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비타민C가 풍부해 고혈압, 당뇨병, 신장병 등 만성질환 개선 과일로 잘 알려져 있다. 매일 아침 공복에 신선한 토마토 1~2개씩을 2주 정도 계속 먹어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혈전 예방작용이 있어 뇌졸중, 심근경색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그냥 또는 쥬스로 먹거나 수박과 함께 먹으면 갱년기 여성들에게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한다.
체내 수분 양을 조절, 과식 억제 및 소화 촉진으로 위장, 취장, 간장 등의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토마토를 주식으로 하는 다이어트도 있는데, 매 식사마다 토마토를 주로 먹으면서 다른 음식을 곁들이는 방식으로 시작한다.
토마토를 먹어서 다른 음식 섭취량이 줄고 특별히 공복감 없이도 섭취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토마토에 풍부하므로, 효과적인 다이어트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고추는,
위점막을 자극하여 위액분비를 촉진하고 식욕을 돋구어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한다.
흥분, 국소자극, 구충, 건위, 식욕부진, 소화불량, 위엄, 복부질병, 류마치스신경통, 동창, 모기기피제 등에 사용한다.
비타민이 아주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비타민A는 호흡기 감염의 저항력과 면역력을 높여 회복을 빠르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비타민C는 사과의 20배, 귤의 2~3배만큼이나 많이 함유되어 있고, 캡사이신 때문에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를 통한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다고 한다.
포도당, 과당, 자당,갈락토스, 등 유리당과 다당류가 함유되어 있어 특유의 단맛을 낸다.
한방에서는,
호흡기 계통 감염의 저향력과 면역력을 높여 질병회복을 빠르게 하며, 피부를 자극해 혈액의 순환을 촉진시키는 약리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과는,
‘사과 한 개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서양 속담처럼 사과에 함유된 항 산화력이 강한 비타민 C와 다양한 피토케미컬 류(켈세틴, 밀세틴, 루틴, 푸엘러산 등)에는,
암, 심장병, 뇌경색의 예방, 폐 기능의 촉진과 치경의 건강유지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일본 남성 암 사망 1위인 폐암 예방력이 차(茶)보다도 훨씬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항 산화 물질은 껍질이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껍질 채로 먹는 것이 좋다.
유기 재배 사과가 가장 좋지만 너무 비싸 보통 사과를 먹을 때는 식초를 조금 넣은 물에 담가서 솔로 잘 씻어 내야 한다. 껍질의 식물섬유의 효과(혈당치,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변비 예방 등)도 매우 크다고 한다.
팥은,
이뇨작용이 뛰어나 체내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키므로 수분이 많이 쌓여 지방이 쉽게 축적돼 살이 찌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이뇨작용은 부기, 만성신장염 등의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비타민 B1 등이 많아 소화흡수율을 높여준다. 소화 흡수가 안되면 체내 지방이 축적되므로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화 하려면 먼저 소화흡수를 높여야 한다.
섬유질과 다양한 종류의 사포닌이 장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변비를 치료하는데 좋고 포만감을 주므로 과식도 방지할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섭취 방법은 간을 맞추어 영양분이 많이 들어 있는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B1은 탄수화물 소화에 꼭 필요한 성분이므로 밥에 팥을 넣으면 소화가 잘된다. 소화불량이나 식욕부진에 먹어도 좋다.
팥차로 마시려면 물로 씻어 하룻밤 정도 물에 담가두었다가 냄비에 옮겨 센불로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말랑말랑해 질 때까지 더 삶는다. 끓을 때 위에 뜨는 것을 걷어내야 맛이 순해진다. 보관은 식힌 후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는데 상하기 쉬우므로 이틀이 지나지 않게 되도록 빨리 마신다. 식사 전에 1컵씩 마시면 좋고 차게 또는 데워 마셔도 된다.
식욕을 강하게 자극하는 빨간 색의 야채와 과일로
건강과 질병 예방을 동시에 잡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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