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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19:55

건강의 상징 '초록' Green - 색깔의 건강키워드!

 

말이 필요없이, 
본능적으로 건강을 대변해주는
자연의 색깔 초록색이다.

대부분의 채소 색깔이
바로 'Green'이다.

녹차의 효능은 이미 알려질만큼
잘 알려져 있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이
복부비만과 체지방을
제거해준다고,
녹차다이어트 붐을 일으킨 적이
있다.

생선비린내를 없애주고
살균효과가 있어
항암효과가 있
다고 한다.

특히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을
막아 주는데 탁월하다고 한다.

세균이나 독성물질에 대해
항균작용을 하여
어린이들의 충치도
 막아준다.

또,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피부를 검게 하는
멜라닌 색소의
 억제작용을 해서
미백, 항염증, 피부재생
기능 등
피부미용에
 아주 좋다고 한다.

시금치도 비타민C, 폴리페놀, 무기질
등이 들어있어 노화를
 억제하고,

뇌기능 저하를 막아
기억력을 좋게
한다.

엽산이 풍부해서 빈혈이 있는
임산부들에게 특히 이롭다.

시금치는 영양소 파괴가 쉬우므로
살짝 데쳐 먹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이고...

매실도 항균작용을 하여
부패속도를 늦추는 성분이
특히,
식중독균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크다고 한다.

또, 알콜분해능력이 뛰어나
숙취나 구토, 두통을 일으키는
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을 제거하는
효소를 분비하여
간 손상을
막아준다고 한다.


김치를 담글 때 매실을 같이 넣으면 지나친 발효를 억제해서
묵은지가 되더라도 김치가 쫄깃쫄깃 살아 있도록 해준다.

녹색채소에 공통적으로 들어있는 엽록소를 섭취하면,
혈류속도를 빠르게 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므로
고혈압 등
질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 한다.

어렸을 때 TV에서 '뽀빠이'라는 만화영화를 즐겨봤던 기억이 있는데,
미국에서 처음으로 제작되고 방송하였을 때에는 
따로 상술적인
전략차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뽀빠이처럼 힘을 얻지는 못하더라도 빨리 늙는 것을 막아준다니
즐겨 먹는 것이 좋을
듯하다.

어쨌든, 싱그러운 초록채소를 부지런히 먹고
모두 모두가
건강하고 오래오래 살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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