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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후유증 많고 이런저런 질병 유발하는 변비를 잡으려면??
- 2009/01/25 건강의 상징 '초록' Green - 색깔의 건강키워드!
대변이 너무 딱딱하게 굳어 배변이 어렵거나, 배변횟수가 매우 적은
변비는 몸 안의 각종 독성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지 못하게 되므로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어 두통, 식욕부진, 복부불쾌감,
불면증, 요통, 치질, 비만, 혈액순환 장애 등 다양한 후유증을 유발한다.
대개 여성의 경우 독소가 피부로 배출되어 여드름, 기미, 주근깨, 노화
등의 피부미용에 심각한 영향을 주게 된다.
요즘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도 변비가 많은 것 같다. >>참고(클릭)
변비에 걸렸을 경우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변이 안나오더라도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화장실 가는 습관을 가지며,
복부 마사지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더보기
※ 변비에 특히 도움이 되는 음식들로는,
1. 청국장
장의 소화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깨끗이 청소해준다. 풍부한 발효균이 변의 양을
늘려주고, 숙변을 없애주며, 변비를 막는다.
항암효과가 뛰어난 된장의 리놀렌산도 멜라닌 색소의 합성을 억제해 미백효과를 낸다.
2. 고구마
섬유질이 대변 양을 늘리고, 장 속의 이로운 세균을 늘려 대장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생고구마를 자를 때 나오는 하얀 진액은 장 속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방귀는 잦게 하지만, 배설 작용을 돕는다.
3. 다시마
장의 활동을 축진시켜 노폐물이 장내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신속히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섬유질과 칼슘, 칼륨은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거의 없다. 다시마를 먹은 후에는 물을 자주 마셔 갈증을 풀어줘야 한다.
4. 양배추
비타민 A와 C 그리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막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원기회복, 피로와 불면증 해소, 오랫동안 섭취하면 산성체질을 바꿀 수도 있다. 겉의 짙은 녹색 잎과 심이 영양가가 가장 많다. 익히면 영양소가 많이 파괴되어 생것으로 먹는 게 좋다.
5. 현미
변을 장에서 빨리 배출하게 하고, 변이 부드러워지며, 장내 세균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장을 청소하므로 변비에 제격이다.
6. 팥
섬유질과 다양한 종류의 사포닌이 장기능을 원활히 하여 변비를 치료한다. 이뇨작용이
뛰어나 몸안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며,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준다.
변비와 비만을 동시에 잡아주는 음식이다. 껍질에 영양분이 많으니 껍질째 먹는다.
7. 사과
펙틴이란 성분이 장 운동을 자극하는 작용을 한다. 장 보호벽을 만들어 유독성 물질 흡수를 차단하고 이상 발효도 막는다. 껍질 째 갈아 즙을 내는 것이 더 좋은데, 자칫 농약 성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깨끗이 씻어야 한다.
8. 매실
장 안의 해로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염증과 이상 발효를 막는다. 원액을 물에 타서
마시거나, 매실 조림을 자주 먹어 주면 대장이 건강해져 변비치료에 아주 좋다.
9. 호두, 잣, 땅콩
견과류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지만, 오랫동안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매일매일 간식 삼아 먹거나 아침 식사로 견과류를 잘게 다져 죽을 끓여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식물성 기름이 많은 호두는 특히 노인들의 만성변비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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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식들을 무조건 먹는다고 변비를 쉬 치료할 수 있을까??
오산이다!!! 규칙적인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도 뒤따라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변비도 계속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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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이,
본능적으로 건강을 대변해주는
자연의 색깔 초록색이다.
대부분의 채소 색깔이
바로 'Green'이다.
녹차의 효능은 이미 알려질만큼
잘 알려져 있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이
복부비만과 체지방을 제거해준다고,
녹차다이어트 붐을 일으킨 적이
있다.
생선비린내를 없애주고
살균효과가 있어
항암효과가 있다고 한다.
특히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을
막아 주는데 탁월하다고 한다.
세균이나 독성물질에 대해
항균작용을 하여
어린이들의 충치도 막아준다.
또,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피부를 검게 하는
멜라닌 색소의 억제작용을 해서
미백, 항염증, 피부재생기능 등
피부미용에 아주 좋다고 한다.
시금치도 비타민C, 폴리페놀, 무기질
등이 들어있어 노화를 억제하고,
뇌기능 저하를 막아
기억력을 좋게 한다.
엽산이 풍부해서 빈혈이 있는
임산부들에게 특히 이롭다.
시금치는 영양소 파괴가 쉬우므로
살짝 데쳐 먹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이고...
매실도 항균작용을 하여
부패속도를 늦추는 성분이
특히, 식중독균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크다고 한다.
또, 알콜분해능력이 뛰어나
숙취나 구토, 두통을 일으키는
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을 제거하는
효소를 분비하여
간 손상을 막아준다고 한다.
김치를 담글 때 매실을 같이 넣으면 지나친 발효를 억제해서
묵은지가 되더라도 김치가 쫄깃쫄깃 살아 있도록 해준다.
녹색채소에 공통적으로 들어있는 엽록소를 섭취하면,
혈류속도를 빠르게 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므로
고혈압 등 질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 한다.
어렸을 때 TV에서 '뽀빠이'라는 만화영화를 즐겨봤던 기억이 있는데,
미국에서 처음으로 제작되고 방송하였을 때에는
따로 상술적인 전략차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뽀빠이처럼 힘을 얻지는 못하더라도 빨리 늙는 것을 막아준다니
즐겨 먹는 것이 좋을 듯하다.
어쨌든, 싱그러운 초록채소를 부지런히 먹고
모두 모두가 건강하고 오래오래 살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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