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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1 우수 항암식품으로 알려진 마늘의 놀라운 효능??
- 2009/01/26 촉촉한 윤기 '하얀'White - 색깔의 건강키워드 (4)
미국의 타임지가 10대 건강식품의 하나로 선정한 마늘,
어떠한 효능들이 있길래 가장 우수한 항암식품으로 굳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인가?
1. 알리신이라는 물질이 강력한 살균과 항균작용을 하는데,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 등 보다
더 강력하며, 먹거나 또는 발라도 되는 편리한 소독제의 역할을 한다.
2. 티아민이라고 하는 비타민B1은 항피로비타민으로서 스테미너를 증가시켜주어 피로회복,체력증강,
즉 힘이 생기게 해준다.
3. 알리신이라는 물질이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촉진, 혈액을 맑고 따뜻하게 하여 정력증강,
동맥경화 개선, 노화억제, 냉증과 동상을 억제해준다.
혈액응고를 억제해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발기를 촉진시키고 유지시키는 정력을 증강하며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
정자수를 증가시켜 생식기능을 강화한다.
4. 마늘의 칼륨성분이 혈액 속의 나트륨을 제거하여 혈압을 정상화 시킴으로써 고혈압을 예방한다.
5. 알리신이 췌장을 자극하여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해주기 때문에 당뇨를 개선시킨다.
6. 유기성 게르마늄 및 셀레늄이 암의 억제 및 예방에 기여하는 항암작용을 한다.
7. 알러지 반응의 효소를 억제하여 아토피성 피부염 등 알러지 억제 작용을 한다.
8. 알리신이 위 점막을 자극하여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와 대장의 정장작용을 한다.
9. 강력한 해독작용으로 간장을 강화시키고, 수은 등 중금속을 배출시키며 세균을 제거해준다.
10. 알리신이 신경계에 작용하여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시키고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을
개선한다.
이런 엄청난 효능을 지닌 마늘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어찌 할 것인가?
몸에 이로운 성분들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섭취하려면 생마늘을 통째로 씹어 먹을 수도 있지만,
아주 자극적이고 거친 매운맛이 있기 때문에 위 속에 들어가면 위벽 점막을 손상시킬 수 있어
많이 먹을 수는 없다.
그래서 여러 요리법들이 등장하고 발전되어 왔는데, 그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마늘장아찌다!
그 다음이 생마늘이고, 이어서 김치 속에 들어있는 발효마늘, 그리고 구운 마늘 순이다.
우리 몸에 이로운 항산화력은 생마늘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
그러나, 마늘의 알리신은 몸 속에서 설파이드로 전환, 여러 이로운 효능을 발휘하는데,
이것은 오히려 마늘장아찌가 가장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우리는 잘 발달되어온 마늘장아찌가 있어 특별히 다른 요리법 개발할 부담은 없다.
입맛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려면 마늘과 마늘장아찌를 즐겨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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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효능은
굉장히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암연구소 발표,
== 항암효과를 지닌 야채들→)
항암효과가 마늘이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다. 기운을 주는 식탁 위의
양념, 땅 속의 전사 - 건강파수꾼!
이집트에서 처음 전래된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뿌리식물!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성 물질이 있어서
비타민 B1과 잘 결합하여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는데, 특히 닭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위에 부담을 줄여 소화에 도움을 주고
영양소를 더 잘 흡수하게 해준다.
강력한 항암식품으로써,
항산화 성분이 피부 노화를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게 하며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키는 데에도
큰 작용을 한다.
감기예방에 좋다는 것은
이미 실생활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남자들에게는
정력을 강화시켜주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삼계탕에는
'약방의 감초'다.
실제로 면역력을 증대시키고
피로회복에 큰 효과가 있는데,
지방을 줄여주고 최대산소섭취량을
증가시켜 정자의 활동량과 활력을 증진
시킨다고 한다.
돼지나 닭 등의 사료에도 마늘을
섞어주면 건강한 새끼를 더 많이 낳도록 할 수 있고, 달걀(마늘란)도 훨씬 더
좋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알리신'이라는 물질은
강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어 체내 대장균 등을 제거하는 효과를 갖는다.
한편, 마늘즙을 이용한 살충제로도 이용하고 있는데, 유기농-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는 과수원에서 마늘즙을 천배 정도로 물에 희석시켜 뿌려주면 병해충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오히려 농약을 쓰는 것 보다 원가절감에서도 유리하다고 한다. 특히, 여름에 자라는 대부분의 작물들에 농약을 뿌리는 경우는 사람이 농약을 뒤집어써 중독될 위험도 고스란히 피할 수 있다.
최초 페르시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는
양파는 세계적으로 중국에서 가장 많이
요리에 활용되는 필수양념 채소이다.
아랍권의 나라들에서는 우리가 김치없이 밥을 못먹는 것과 같은 정도의 필수식품으로 알려진다.
우리가 즐겨먹는 자장면에 들어가는 양념의 80%가 이 양파라고 하지 않는가?
'프렌치 패러독스'와 대비해서 '차이니스 패러독스'는 중국인들이 얼마나 양파를
즐겨먹는 지를 짐작하게 한다.
양파도 마늘과 유사한 작용들을 하는데, 육류 비타민 B1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써 피를 맑게 하여 혈전의 생성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작용으로 동맥경화를 예방해준다.
양파도 항산화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항균작용을 하고 항산화력으로 피부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마늘은 가열하거나 하면 몸에 좋은 항산화성이 감소되는데 양파는 가열하여 조리하여도 거의 변화가 없다는 점에서 더 요리하기에 편리할 수 있다.
양파에도 매운 맛이 있고 냄새가 나서 생으로 먹기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채소 중에 하나인데, 가열을 하게 되면 그 매운 맛이 설탕보다 훨씬 더 단맛으로 변하기 때문에 조리를 할 때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특성이다. 양파는 속 보다 겉 껍질일수록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한다.
요즈음 한창 무를 수확하는 철이다. 배추보다 대체로 더 일찍 수확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무 시세가 완전히 바닥이다...
무를 먹으면 젊어진다고 한다. 소화효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몸 속의 노폐물을 걸러 밖으로 배출하도록 하녀 속병이 들지 않게 해준다고 한다.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감기예방에도 좋고, '배타인'이란 물질이 독성을 제거해 준다고 해서 예부터 무를 '각독기'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무를 넣으면 깨끗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얻을 수가 있는데, 특히 조개랑 같이 넣고 끌이면 조개 속의 해감(불순물)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무는 알칼리성 채소로 산성을 중화시키는 작용을 해주므로, 생선의 지방이 급격히 산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염분을 흡수해서 영양소 손실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횟집에서 회를 주문하면 무채 위에 회가 나오는데, 단순히 장식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님은 알아야 할 상식이다.
간혹, 어떤 횟집에서는 이 무채를 재활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횟집 주인부터가 이런 상식을 모르고 있거나, 지나치게 상술에만 민감하다는 의심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된장국이나 생선조림을 할 때 이 무가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데 이런 이유가 있다는 점을 잘모르는 경우가 많다. 무를 넣은 무밥은 배고픔의 상징이라는 어두운 우리 과거와도 관련이 있는 매우 애환이 서려있는 친근한 채소이다.
숙취가 심하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늘 이 무를 가까이 해야 한다.
숙독과 니코틴독을 벗겨내주기 때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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