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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8 낮이 길어지는 춘곤증 계절, 봄나물로 돌파한다!!
- 2009/02/06 현미가 좋을까, 백미가 나을까? 흑미는 어떨까?
- 2009/02/01 정열의 빨강"Red" - 색깔의 건강키워드
입맛도 살리고 피로회복에 좋은 봄나물,
몸에 좋은 풍부한 영양소로 건강과 다이어트까지 유익한 봄철의 보약,
칼로리는 적고 비타민은 많아 다이어트 여성들에게 안성마춤인 봄나물 몇가지!!!
냉이
아직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논이나 밭둑에 어린 냉이가 하나 둘씩 눈에 띈다.
단백질, 칼슘, 철분이 풍부하고 비타민A가 많아 춘곤증을 막는데 좋다고 한다.
간, 시력, 기력, 위를 튼튼하게 해서 소화를 돕고 소변을 잘 보게 한단다!!
달래
알싸한 맛의 달래는 비타민C가 많고, 빈혈과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두릅
섬유소가 풍부한 두릅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다.
미나리
단백질과 칼슘, 철분, 인, 비타민A, B1, B2, C 등을 함유하고 있어,
역시 다이어트 및 피부미용에 좋단다.
봄동
달고 씹히는 맛이 좋은 봄동은 봄철 입맛을 돋궈주는 것은 물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 좋다고 한다.
부추
혈액과 세포에 활력을 주고, 위장과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는 부추는
다른 음식과도 궁합이 잘 맞는 전천후 양념으로 널리 쓰인다고....
쑥
지방 분해를 돕는 비타민A가 많아 다이어트 및 피부미용에 역시 좋다고 한다.
어린시절, 겨울에 딱딱히 굳은 쑥떡을 난로위에 올려 쭈욱~쭉 찢어 콩가루 발라 먹던
쑥떡에 대한 추억은 웬만한 사람은 다 갖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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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동란으로 폐허가 되고 피난민이 들끓던 시대에는 먹을 것이 궁했었던 시절,
해외 원조를 받을 수 밖에 없었는데, 그 중 대부분이 쌀보다는 밀가루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도 부족한 쌀 소비를 줄이기 위해 분식, 쌀과 밀가루 혼식을 대대적으로
장려하였는데...그 잔재로 지금은 1인당 하루 밥 2공기 정도도 채 안되게 꾸준히
쌀 소비량이 줄어 왔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밀가루 음식보다는 쌀 즉, 밥이 만병의 근원이 되는 지방의 과다
흡수를 조절하고 차단해주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오히려 서양에서는 쌀 소비가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특히, 벼를 완전히 도정한 백미 보다는 쌀겨만 베껴 낸 현미가 건강에 훨씬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먹기엔는 현미밥이 더 거칠고 단단하기 때문에 많이 씹어주어야 하지만
더 구수한 맛이 난다. 완전도정해서 모든 섬유질과 씨눈을 제거한 백미는
부드럽고 달착지근한 맛은 있지만 많은 영양소까지 같이 제거되어 손실이 크다.
그러나, 껍질만 벗겨냈기 때문에 거칠 수 밖에 없는 현미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고소하고 오래 씹을수록 섬유질이 늘어나기 때문에 포만감이 빨리 오게 되어
덜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되고(비만예방효과), 또한 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 적정
인슐린 분비로 혈당을 조절해주기 때문에 당뇨와 고혈압에 좋다고 한다.
밀가루에 비해 쌀밥은 주로 채소나 야채음식과 잘 어울려 그 섭취를 동반 상승시키며,
특히 육류의 동물성 지방의 과다 섭취를 차단하여 몸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므로
질병예방뿐만이 아니라 비만을 막아 각종 성인병의 근본부터 허물어 주는 것이다.
당뇨병, 고혈압을 다스리고 다이어트 할 사람은 현미밥을 먹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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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나 과일은 특유의 진한 색깔들로 눈길을 끄는데,
우리 몸에 좋은 특유의 식물성 천연 색소가 들어 있어
시각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아름다운 먹거리이다.
특히, 이런 다양한 색깔들을 띠고 있는 야채나 과일을
하루에 다섯가지 이상 섞어 먹으면
건강을 유지하고 갖가지 질병들로 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다고 한다.
암 발병률과 사망율이 높은 미국에서는
이런 건강식 캠페인도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강하게 우리의 식욕을 돋게 하는 정열의 빨간색을 띠는 채소와 과일을 보자!!
토마토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유되어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민감성 피부에 효과적이어서 요구르트 섞은 토마토 팩을 하면 붉은 기가 없어진다고 한다. 폭염에 좋은 자외선 차단제이기도 하다. 모세혈관은 튼튼히 하고 혈압은 내리는 루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비타민C가 풍부해 고혈압, 당뇨병, 신장병 등 만성질환 개선 과일로 잘 알려져 있다. 매일 아침 공복에 신선한 토마토 1~2개씩을 2주 정도 계속 먹어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혈전 예방작용이 있어 뇌졸중, 심근경색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그냥 또는 쥬스로 먹거나 수박과 함께 먹으면 갱년기 여성들에게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한다.
체내 수분 양을 조절, 과식 억제 및 소화 촉진으로 위장, 취장, 간장 등의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토마토를 주식으로 하는 다이어트도 있는데, 매 식사마다 토마토를 주로 먹으면서 다른 음식을 곁들이는 방식으로 시작한다.
토마토를 먹어서 다른 음식 섭취량이 줄고 특별히 공복감 없이도 섭취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토마토에 풍부하므로, 효과적인 다이어트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고추는,
위점막을 자극하여 위액분비를 촉진하고 식욕을 돋구어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한다.
흥분, 국소자극, 구충, 건위, 식욕부진, 소화불량, 위엄, 복부질병, 류마치스신경통, 동창, 모기기피제 등에 사용한다.
비타민이 아주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비타민A는 호흡기 감염의 저항력과 면역력을 높여 회복을 빠르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비타민C는 사과의 20배, 귤의 2~3배만큼이나 많이 함유되어 있고, 캡사이신 때문에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를 통한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다고 한다.
포도당, 과당, 자당,갈락토스, 등 유리당과 다당류가 함유되어 있어 특유의 단맛을 낸다.
한방에서는,
호흡기 계통 감염의 저향력과 면역력을 높여 질병회복을 빠르게 하며, 피부를 자극해 혈액의 순환을 촉진시키는 약리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과는,
‘사과 한 개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서양 속담처럼 사과에 함유된 항 산화력이 강한 비타민 C와 다양한 피토케미컬 류(켈세틴, 밀세틴, 루틴, 푸엘러산 등)에는,
암, 심장병, 뇌경색의 예방, 폐 기능의 촉진과 치경의 건강유지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일본 남성 암 사망 1위인 폐암 예방력이 차(茶)보다도 훨씬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항 산화 물질은 껍질이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껍질 채로 먹는 것이 좋다.
유기 재배 사과가 가장 좋지만 너무 비싸 보통 사과를 먹을 때는 식초를 조금 넣은 물에 담가서 솔로 잘 씻어 내야 한다. 껍질의 식물섬유의 효과(혈당치,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변비 예방 등)도 매우 크다고 한다.
팥은,
이뇨작용이 뛰어나 체내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키므로 수분이 많이 쌓여 지방이 쉽게 축적돼 살이 찌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이뇨작용은 부기, 만성신장염 등의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비타민 B1 등이 많아 소화흡수율을 높여준다. 소화 흡수가 안되면 체내 지방이 축적되므로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화 하려면 먼저 소화흡수를 높여야 한다.
섬유질과 다양한 종류의 사포닌이 장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변비를 치료하는데 좋고 포만감을 주므로 과식도 방지할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섭취 방법은 간을 맞추어 영양분이 많이 들어 있는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B1은 탄수화물 소화에 꼭 필요한 성분이므로 밥에 팥을 넣으면 소화가 잘된다. 소화불량이나 식욕부진에 먹어도 좋다.
팥차로 마시려면 물로 씻어 하룻밤 정도 물에 담가두었다가 냄비에 옮겨 센불로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말랑말랑해 질 때까지 더 삶는다. 끓을 때 위에 뜨는 것을 걷어내야 맛이 순해진다. 보관은 식힌 후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는데 상하기 쉬우므로 이틀이 지나지 않게 되도록 빨리 마신다. 식사 전에 1컵씩 마시면 좋고 차게 또는 데워 마셔도 된다.
식욕을 강하게 자극하는 빨간 색의 야채와 과일로
건강과 질병 예방을 동시에 잡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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