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20 특별히 폐암에 좋다는 음식들? 균형있는 식사 다음으로...
  2. 2009/02/07 마시는 차와 먹는 차, 어느 것이 더 이로울까?
  3. 2009/01/25 건강의 상징 '초록' Green - 색깔의 건강키워드!
2009/02/20 13:50

특별히 폐암에 좋다는 음식들? 균형있는 식사 다음으로...

모든 음식들은 나름대로 특유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서
그에 걸맞는 효과를 발휘하므로, 가급적 다양한 음식들을
골고루 먹어 균형있게 영양소들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며 장수하는 최선의 방책(>>참고클릭)일 것이지만,

그래도, 폐암에 걸린 사람에게 특별히 좋다고 하는 음식들
몇가지를 정리해보자면.... (>>더보기)

단호박, 고구마에는 폐암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이 베타카로틴은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물질로,
지용성이어서 올리브유와 조리해 먹으면 흡수율과 항암효과를
높일 수 있다. 곶감을 덮고 있는 하얀가루에는 이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더보기

고구마와 호박처럼 속살이 노란 식품에는 폐암 발병을 억제하는
루테인(>>참고)이라는 천연색소가 들어 있으며, 알싸한 맛을 내는
무에도 폐암을 억제하고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고구마엔 항암제로 쓰이는 아드리아마이신(>>참고)보다
훨씬 강력한 강글리오사이드(>>참고)라는 항암물질이 들어 있다.

대표적 가을 나물인 도라지에는 기관지 분비기능을 향상시켜
가래를 삭히고 목이 아플 때 효과적인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어
목 관련 질환에 두루 좋다. 또 단백질뿐 아니라 지방, 탄수화물,
칼슘, 비타민 A1, B2, C, 나이신 등도 두루 함유되어 있어 원기
회복에 좋은 음식이다. >>더보기

토마토도 비타민 C, 라이코펜, 베타 카로틴이 풍부해서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 특히 붉은색소 라이코펜(>>참고)은 흡연자의 폐암을 막아
준다. 생것보다는 올리브유와 같이 조리해 먹으면 라이코펜 흡수가
높아질 뿐 아니라 항암효과 또한 배가 된다. >>더보기

된장(>>참고)과 녹차(>>참고)는 더 설명이 필요없는 항암식품의 전형,
모든 암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건 이미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흔한 상식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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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09:57

마시는 차와 먹는 차, 어느 것이 더 이로울까?

녹차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녹차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녹차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 케이크, 떡, 아이스크림, 빵 등도 개발되고 있다.
그러나, 녹차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마실 수 있는지 또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는
그다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다.

녹차에는 카테킨(Catechin)이라는 성분이 혈관을 개선시켜
심혈관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피부노화를 방지해주고,
강한 항산화물질이 우리 몸에 생긴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킴으로써 발암물질이 세포에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한다.
암발생의 초기에 그 억제 작용을 하는 즉 암의 예방이다.
(녹차가 암 발생 단계에서 효능이 있다면,
아마씨나 등 푸른 생선은 암세포
증식 억제효능이 있고,
붉은 포도는 암세포 전이단계에서 각각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녹차를 마실수록 암 발생 연령이 길어지게 된다.
녹차에는 비타민C도 풍부해서, 레몬의 5~8배에 이른다고 한다.
이것은 특히 흡연으로 파괴되는 비타민을 보충해주고
또한 카테킨 성분이
니코틴을 해독하므로 흡연자들은 마시는 것이 좋다.

한편 카테킨은 탁월한 살균 해독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균이나 대장균을
제거하여 식중독을 막아준다.

녹차잎을 완전발효시킨 홍차, 절반쯤 발효시킨 우롱차보다는
발효과정을 거치지 않은 녹차가 카테킨을 온전히 보존되므로 주목받는 것이다. 
이러한 녹차의 이로운 성분을 최대한 섭취하기 위해서는
차로 마시는 것보다는 먹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그래서, 녹차잎튀김, 가루녹차, 녹차소금소스 등이 개발되고 먹는 것이다.

녹차 역시 커피의 절반가량 카페인을 함유하므로 하루 10잔 내외가 적당하다.
위장이 약한 사람은 묽게, 신장질환을 앓거나 치료약을 복용할 때는 피하는 게 좋다.
녹차의 타닌성분은 무기질과 결합하여 음식물 속의 칼슘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들은 칼슘을 함유한 음식과는 동시에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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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19:55

건강의 상징 '초록' Green - 색깔의 건강키워드!

 

말이 필요없이, 
본능적으로 건강을 대변해주는
자연의 색깔 초록색이다.

대부분의 채소 색깔이
바로 'Green'이다.

녹차의 효능은 이미 알려질만큼
잘 알려져 있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이
복부비만과 체지방을
제거해준다고,
녹차다이어트 붐을 일으킨 적이
있다.

생선비린내를 없애주고
살균효과가 있어
항암효과가 있
다고 한다.

특히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을
막아 주는데 탁월하다고 한다.

세균이나 독성물질에 대해
항균작용을 하여
어린이들의 충치도
 막아준다.

또,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피부를 검게 하는
멜라닌 색소의
 억제작용을 해서
미백, 항염증, 피부재생
기능 등
피부미용에
 아주 좋다고 한다.

시금치도 비타민C, 폴리페놀, 무기질
등이 들어있어 노화를
 억제하고,

뇌기능 저하를 막아
기억력을 좋게
한다.

엽산이 풍부해서 빈혈이 있는
임산부들에게 특히 이롭다.

시금치는 영양소 파괴가 쉬우므로
살짝 데쳐 먹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이고...

매실도 항균작용을 하여
부패속도를 늦추는 성분이
특히,
식중독균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크다고 한다.

또, 알콜분해능력이 뛰어나
숙취나 구토, 두통을 일으키는
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을 제거하는
효소를 분비하여
간 손상을
막아준다고 한다.


김치를 담글 때 매실을 같이 넣으면 지나친 발효를 억제해서
묵은지가 되더라도 김치가 쫄깃쫄깃 살아 있도록 해준다.

녹색채소에 공통적으로 들어있는 엽록소를 섭취하면,
혈류속도를 빠르게 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므로
고혈압 등
질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 한다.

어렸을 때 TV에서 '뽀빠이'라는 만화영화를 즐겨봤던 기억이 있는데,
미국에서 처음으로 제작되고 방송하였을 때에는 
따로 상술적인
전략차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뽀빠이처럼 힘을 얻지는 못하더라도 빨리 늙는 것을 막아준다니
즐겨 먹는 것이 좋을
듯하다.

어쨌든, 싱그러운 초록채소를 부지런히 먹고
모두 모두가
건강하고 오래오래 살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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