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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후유증 많고 이런저런 질병 유발하는 변비를 잡으려면??
- 2009/02/20 특별히 폐암에 좋다는 음식들? 균형있는 식사 다음으로...
- 2009/01/27 생명의 기운 온화 '노란'Yellow - 색깔의 건강키워드
대변이 너무 딱딱하게 굳어 배변이 어렵거나, 배변횟수가 매우 적은
변비는 몸 안의 각종 독성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지 못하게 되므로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어 두통, 식욕부진, 복부불쾌감,
불면증, 요통, 치질, 비만, 혈액순환 장애 등 다양한 후유증을 유발한다.
대개 여성의 경우 독소가 피부로 배출되어 여드름, 기미, 주근깨, 노화
등의 피부미용에 심각한 영향을 주게 된다.
요즘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도 변비가 많은 것 같다. >>참고(클릭)
변비에 걸렸을 경우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변이 안나오더라도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화장실 가는 습관을 가지며,
복부 마사지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더보기
※ 변비에 특히 도움이 되는 음식들로는,
1. 청국장
장의 소화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깨끗이 청소해준다. 풍부한 발효균이 변의 양을
늘려주고, 숙변을 없애주며, 변비를 막는다.
항암효과가 뛰어난 된장의 리놀렌산도 멜라닌 색소의 합성을 억제해 미백효과를 낸다.
2. 고구마
섬유질이 대변 양을 늘리고, 장 속의 이로운 세균을 늘려 대장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생고구마를 자를 때 나오는 하얀 진액은 장 속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방귀는 잦게 하지만, 배설 작용을 돕는다.
3. 다시마
장의 활동을 축진시켜 노폐물이 장내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신속히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섬유질과 칼슘, 칼륨은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거의 없다. 다시마를 먹은 후에는 물을 자주 마셔 갈증을 풀어줘야 한다.
4. 양배추
비타민 A와 C 그리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막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원기회복, 피로와 불면증 해소, 오랫동안 섭취하면 산성체질을 바꿀 수도 있다. 겉의 짙은 녹색 잎과 심이 영양가가 가장 많다. 익히면 영양소가 많이 파괴되어 생것으로 먹는 게 좋다.
5. 현미
변을 장에서 빨리 배출하게 하고, 변이 부드러워지며, 장내 세균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장을 청소하므로 변비에 제격이다.
6. 팥
섬유질과 다양한 종류의 사포닌이 장기능을 원활히 하여 변비를 치료한다. 이뇨작용이
뛰어나 몸안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며,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준다.
변비와 비만을 동시에 잡아주는 음식이다. 껍질에 영양분이 많으니 껍질째 먹는다.
7. 사과
펙틴이란 성분이 장 운동을 자극하는 작용을 한다. 장 보호벽을 만들어 유독성 물질 흡수를 차단하고 이상 발효도 막는다. 껍질 째 갈아 즙을 내는 것이 더 좋은데, 자칫 농약 성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깨끗이 씻어야 한다.
8. 매실
장 안의 해로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염증과 이상 발효를 막는다. 원액을 물에 타서
마시거나, 매실 조림을 자주 먹어 주면 대장이 건강해져 변비치료에 아주 좋다.
9. 호두, 잣, 땅콩
견과류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지만, 오랫동안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매일매일 간식 삼아 먹거나 아침 식사로 견과류를 잘게 다져 죽을 끓여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식물성 기름이 많은 호두는 특히 노인들의 만성변비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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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식들을 무조건 먹는다고 변비를 쉬 치료할 수 있을까??
오산이다!!! 규칙적인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도 뒤따라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변비도 계속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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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들은 나름대로 특유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서
그에 걸맞는 효과를 발휘하므로, 가급적 다양한 음식들을
골고루 먹어 균형있게 영양소들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며 장수하는 최선의 방책(>>참고클릭)일 것이지만,
그래도, 폐암에 걸린 사람에게 특별히 좋다고 하는 음식들
몇가지를 정리해보자면.... (>>더보기)
단호박과 감, 고구마에는 폐암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이 베타카로틴은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물질로,
지용성이어서 올리브유와 조리해 먹으면 흡수율과 항암효과를
높일 수 있다. 곶감을 덮고 있는 하얀가루에는 이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더보기
고구마와 호박처럼 속살이 노란 식품에는 폐암 발병을 억제하는
루테인(>>참고)이라는 천연색소가 들어 있으며, 알싸한 맛을 내는
무에도 폐암을 억제하고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고구마엔 항암제로 쓰이는 아드리아마이신(>>참고)보다
훨씬 강력한 강글리오사이드(>>참고)라는 항암물질이 들어 있다.
대표적 가을 나물인 도라지에는 기관지 분비기능을 향상시켜
가래를 삭히고 목이 아플 때 효과적인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어
목 관련 질환에 두루 좋다. 또 단백질뿐 아니라 지방, 탄수화물,
칼슘, 비타민 A1, B2, C, 나이신 등도 두루 함유되어 있어 원기
회복에 좋은 음식이다. >>더보기
토마토도 비타민 C, 라이코펜, 베타 카로틴이 풍부해서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 특히 붉은색소 라이코펜(>>참고)은 흡연자의 폐암을 막아
준다. 생것보다는 올리브유와 같이 조리해 먹으면 라이코펜 흡수가
높아질 뿐 아니라 항암효과 또한 배가 된다. >>더보기
된장(>>참고)과 녹차(>>참고)는 더 설명이 필요없는 항암식품의 전형,
모든 암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건 이미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흔한 상식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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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들의 영향의 근원, 당근!
그들은 생후 3개월만 되면 갓난 아이에게도 당근주스를 마시게 한다.
영양도 영양이지만 일찌감치 면역력을 높여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자는 것.
당근이 주황색을 띠도록 하는 것은 카로틴이라는 천연색소, 특히 베타카로틴의 황제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이 당근이다.이 물질은 몸 속에 들어오면 비타민A로 변한다고 하고,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우리 몸의 산화작용을 억제해 면역성을 높이고 항암, 특히 폐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다.
우리 몸의 혈액 속에는 기본적으로 베타카로틴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소모시키는 위험인자 → 자외선, 음주, 스트레스, 흡연 등은 혈중 미세 영양소인 베타카로틴 농도를 낮추어 항산화 작용이 원활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는 노란색 또는 주황색 계열의 과일과 채소들로는, 당근, 호박, 고구마, 귤, 감, 살구, 파프리카 등인데, 그 중에 당근과 호박, 그리고 고구마가 삼총사로, 그 중에 당근은 베타카로틴 황제로 강한 항산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암환자는 물론 흡연자 들도 혈중 베타카로틴 농도가 낮으므로 이 노란색 계열의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어 보충해야 하고 담배를 끊는 것도 심각히 고려해보아야 할 일이다...
우리나라에서 고구마는 살기 어려웠을 때 끼니를 때우는 중요한 밥 대용식이었다. 어렸을 때, 점심은 바로 이 고구마로 때웠던 기억이 난다.
고구마에는 비타민, 전분, 식이섬유 등이 많고 소화도 잘 되는 식품인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크고 소화가 오랫동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도 좋다고 한다.
특히 함유하고 있는 식이섬유는 우리 몸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주고, 암, 심장병, 당뇨병을 예방해준다.
혈액순환도 촉진시키므로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다.
일본의 한 지방에서는 고구마로 만든 고구마소주를 생산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고, 고구마맥주도 나와 있다고 한다.
이 곳 지리산 인근지역에서는 대체로 고구마를 재배하기가 어려워 고구마 농사가 많지 않다. 멧돼지 무리들이 한번만 거쳐가면 씨도 남지 않기 때문이다.
고구마가 왜 황색음식일까...했는데, 껍질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노랗게 잘 익은 군고구마 보니 후후 불어가며 먹는 생각에 군침이 돈다. 고구마 캘 때 모양가지고 장난도 많이 쳤는데, 여기 이놈▲ 고구마 치고는 잘 생겼다!!ㅋㅋ
가을의 보약, 맛과 영양이 풍부해서 겨울나기의 대표음식, 호박!!
호박은 위장이 약하고 마른 사람, 당뇨병과 비만증에 좋으며 환자의 회복기와 산후 부기에 좋다. 성분이 고르고 달며, 독이 없고 눈을 밝게 해주고 습한 기운을 제거해 소화기능을 강화시킨다고 한다.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서 이뇨작용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산후 조리에는 기본으로 체내의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산모들의 부종, 부기를 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호박씨에는 뇌를 좋게 하는 물질이 들어 있어, 머리를 좋아지게 하며 구충작용과 당뇨병에도 효능이 있다고 한다.
특히 젖이 적은 산모들이 먹으면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즙의 분비를 촉진하면서 동시에 영양소의 함유량도 더 많게 해준다.
생명의 기운이라고 부르는 황색음식은, 우리가 태어난 후에 후천적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으로 해석한다.
뭐, 그건 잘 모르겠고 딱히 알 필요도 없겠지만,
이 음식의 여러가지 유익한 효능만은 알고 건강을 지켜야 하겠다.
날씨가 추워지니 따끈따끈한 군고구마와 김이 모락모락 나는 호박죽 생각이 솔솔 난다.
겨울이 많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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