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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30 오랫동안 아는 사람만 아는 고니네 된장, 햇빛솔로 이름을 달다!!
아주 오랜시간을 언더그라운드, 비공식적으로 아는 사람끼리만 나눌 줄 알았던 고니할매의 장맛이 당당히 정식명칭을
갖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아는 사람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우리 청정 지리산의 토종장맛
을 나눌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고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꾸준이 몸에 좋은 맛있는 우리의 전통장류
를 '햇빛솔'의 그릇에 정성스럽게 담겠습니다.
고니할매의 장맛을 쉽게 기억할 수 있는 '건강키워드'가 필요했습니다. 아무도 쓴 적이 없는 유일한 키워드를 찾으려고
역시 오랜동안 고민했습니다. 해답은 역시 밖이 아닌 안에 있었습니다. 장독대 안에...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장을 담근
후, 다시 숨쉬는 항아리에 장을 갈라 담은 이후부터는 장맛은 자연에 달려있습니다. 모든 생명과 결실의 근원인 햇빛과
지리산 깊은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송화가루 섞인 청명한 솔바람은 장독대에서 익어가는 오묘한 장맛을 더욱 깊게 만들
어 내게 합니다. 이런 신비한 자연의 원리에서 '햇빛솔'이 처음으로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고니할매의 장맛, 햇빛솔은 앞으로 몇 가지만 마음에 새기면서 거기에 끝까지 따르도록 할 것입니다. 햇빛솔이 수 많은
사람들을 커버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보다는 햇빛솔이 뭔가 역할을 할 수 있는 여러분을 위해 좋은 장맛을 간직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친 하루일과를 마치고 가정으로 귀가 하였을 때, 부엌에서 끓고 있는 구수한
된장찌게 냄새는 온 가족을 식탁이라는 한자리로 불러 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가 직접 요리하는 된장찌게의 위력은, 가정에 더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햇빛솔의 장맛이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우리 아이들의 각종 질병과 질환의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는 패스트푸드
를 슬로우푸드로 바꿔 주도록 해서 고통과 질병으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지
켜 가도록 엄마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0만 명도 훌쩍 넘는다는, 수 많은 암환자들은 이미 알려진 된장의 효능에 따라
약물보다는 발효식품들을 항암치료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항암치료로
투병 중인 암환자분들이 회복하여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소망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몇가지 원칙들을 지켜내야 가능할 것입니다.
햇빛솔은 이 땅에 존재하는 한, 다음과 같은 원칙을 변함없이 반드시 지켜나갈 것입니다.
우리 땅에서 우리들이 재배한 우리콩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방식에 따라 항상 우리가족의
내 가족의 먹을 거리를 만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그 기본을 충실히 지켜나가겠습니다.
반드시 우리 햇콩과 우리 천일염으로 우리 항아리에서 자연과 천연의 방식대로 그 정성을
고수하고 간직해 나가겠습니다.
장맛을 내는 전통방식은 지방에 따라 심지어 집안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기후나 환경
등 여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 하에서, 우리 조상들은 방방곡곡 집집마다 각자
특유의 장 담그는 전통방식을 개발해 왔던 것입니다. 햇빛솔은 고니할매의 전통방식으로
이루어 온 장인정신을 보존해 나갈 것입니다.
요즈음 TV 에 나오는 많은 사건들은, 우리 먹거리에 관한 것들이 많고, 무시무시하기까지
합니다. 도대체 뭘 믿고 무엇을 먹을 수 있을 지 통 알 수 없습니다. 자고로, 먹을 것 가지
고는 장난치는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 너무너무 심각한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햇빛솔은 초심을 잃지 않고 양심적으로 늘 고객과 함께 해 나갈 것입니다.
갖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아는 사람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우리 청정 지리산의 토종장맛
을 나눌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고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꾸준이 몸에 좋은 맛있는 우리의 전통장류
를 '햇빛솔'의 그릇에 정성스럽게 담겠습니다.
고니할매의 장맛을 쉽게 기억할 수 있는 '건강키워드'가 필요했습니다. 아무도 쓴 적이 없는 유일한 키워드를 찾으려고
역시 오랜동안 고민했습니다. 해답은 역시 밖이 아닌 안에 있었습니다. 장독대 안에...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장을 담근
후, 다시 숨쉬는 항아리에 장을 갈라 담은 이후부터는 장맛은 자연에 달려있습니다. 모든 생명과 결실의 근원인 햇빛과
지리산 깊은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송화가루 섞인 청명한 솔바람은 장독대에서 익어가는 오묘한 장맛을 더욱 깊게 만들
어 내게 합니다. 이런 신비한 자연의 원리에서 '햇빛솔'이 처음으로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고니할매의 장맛, 햇빛솔은 앞으로 몇 가지만 마음에 새기면서 거기에 끝까지 따르도록 할 것입니다. 햇빛솔이 수 많은
사람들을 커버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보다는 햇빛솔이 뭔가 역할을 할 수 있는 여러분을 위해 좋은 장맛을 간직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친 하루일과를 마치고 가정으로 귀가 하였을 때, 부엌에서 끓고 있는 구수한
된장찌게 냄새는 온 가족을 식탁이라는 한자리로 불러 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가 직접 요리하는 된장찌게의 위력은, 가정에 더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햇빛솔의 장맛이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우리 아이들의 각종 질병과 질환의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는 패스트푸드
를 슬로우푸드로 바꿔 주도록 해서 고통과 질병으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지
켜 가도록 엄마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0만 명도 훌쩍 넘는다는, 수 많은 암환자들은 이미 알려진 된장의 효능에 따라
약물보다는 발효식품들을 항암치료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항암치료로
투병 중인 암환자분들이 회복하여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소망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몇가지 원칙들을 지켜내야 가능할 것입니다.
햇빛솔은 이 땅에 존재하는 한, 다음과 같은 원칙을 변함없이 반드시 지켜나갈 것입니다.
우리 땅에서 우리들이 재배한 우리콩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방식에 따라 항상 우리가족의
내 가족의 먹을 거리를 만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그 기본을 충실히 지켜나가겠습니다.
반드시 우리 햇콩과 우리 천일염으로 우리 항아리에서 자연과 천연의 방식대로 그 정성을
고수하고 간직해 나가겠습니다.
장맛을 내는 전통방식은 지방에 따라 심지어 집안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기후나 환경
등 여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 하에서, 우리 조상들은 방방곡곡 집집마다 각자
특유의 장 담그는 전통방식을 개발해 왔던 것입니다. 햇빛솔은 고니할매의 전통방식으로
이루어 온 장인정신을 보존해 나갈 것입니다.
요즈음 TV 에 나오는 많은 사건들은, 우리 먹거리에 관한 것들이 많고, 무시무시하기까지
합니다. 도대체 뭘 믿고 무엇을 먹을 수 있을 지 통 알 수 없습니다. 자고로, 먹을 것 가지
고는 장난치는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 너무너무 심각한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햇빛솔은 초심을 잃지 않고 양심적으로 늘 고객과 함께 해 나갈 것입니다.
햇빛솔이 많은 고객분들을 전부 다 감당하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만나게 된
일부 소수의 고객 여러분들을 위해서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햇빛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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