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2 16:59

어렸을 적 향수 묻은 된장 이야기, 외할머니에 대한 기억...

지금도 참, 궁금하다!! 그때 외할머니가 발라 싸매주신 상처가 된장 때문에 아물었는지,
아니면 그냥 뒀어도 괜찮아졌을지....이런 생각하면 안되는 건가??
요즘 아이들이 무기력하고, 참을성 없고, 걸핏하면 골골대는 것을 미리 막는 방법,
생각보다 간단하다고 한다.

아기가 태어난 후 21일 동안은 반드시 엄마 젖을 먹이고,
되도록이면 49일이 될 때까지도 엄마 젖을 먹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7살까지는 자연식품만 먹이라는 것.....
이 때까지가 인간의 몸이 완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때만이라도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이면,
그 아이는 평생 건강하게 살 몸을 가지게 된다는 것,

자연식이라해서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온갖 가공식품과 청량음료, 화학 조미료를 먹이지 않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7살에서 14살 때까지는,
인간이 평생 갖고 살 심성이 완성되는 시기라고 한다.
이 때는 딱딱한 것을 많이 먹이면, 참을성과 끈기를 키우고,
계획성 있는 생활을 하게 된다고 한다.

14살까지 심성을 완성시킨 인간은 그 후로 사회성을 키우게 되는 시기로
24살 때쯤에 완성된다고 한다.


                                                           출처 - 자연식으로 키운 우리아이 똑똑하고 침착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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