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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9 지방은 대체로 몸에 해로운 것인 줄 알았는데...오메가 3 지방산이라는 것??
- 2009/02/18 재래된장이 버무려 놓은 오만가지의 야채, 나물무침들
입맛도 살리고 피로회복에 좋은 봄나물,
몸에 좋은 풍부한 영양소로 건강과 다이어트까지 유익한 봄철의 보약,
칼로리는 적고 비타민은 많아 다이어트 여성들에게 안성마춤인 봄나물 몇가지!!!
냉이
아직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논이나 밭둑에 어린 냉이가 하나 둘씩 눈에 띈다.
단백질, 칼슘, 철분이 풍부하고 비타민A가 많아 춘곤증을 막는데 좋다고 한다.
간, 시력, 기력, 위를 튼튼하게 해서 소화를 돕고 소변을 잘 보게 한단다!!
달래
알싸한 맛의 달래는 비타민C가 많고, 빈혈과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두릅
섬유소가 풍부한 두릅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다.
미나리
단백질과 칼슘, 철분, 인, 비타민A, B1, B2, C 등을 함유하고 있어,
역시 다이어트 및 피부미용에 좋단다.
봄동
달고 씹히는 맛이 좋은 봄동은 봄철 입맛을 돋궈주는 것은 물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 좋다고 한다.
부추
혈액과 세포에 활력을 주고, 위장과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는 부추는
다른 음식과도 궁합이 잘 맞는 전천후 양념으로 널리 쓰인다고....
쑥
지방 분해를 돕는 비타민A가 많아 다이어트 및 피부미용에 역시 좋다고 한다.
어린시절, 겨울에 딱딱히 굳은 쑥떡을 난로위에 올려 쭈욱~쭉 찢어 콩가루 발라 먹던
쑥떡에 대한 추억은 웬만한 사람은 다 갖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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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항아리에서 메주를 꺼내 으깨서 잘 섞어준다. 너무 치대서는 떫을 수 있으니
적당히...
그리고 나서, 항아리에 차곡차곡 넣고 꾹꾹 누르면서 담아간다.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간장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면서 발효가 순조로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발효는 깊을수록 몸에 좋은 법, 사계절을 한해, 두해, 세해....거듭될수록
된장의 효능을 높인다!
이때는 다시 들어가도록 꾹꾹 눌러주어 진정시켜 주어야 한다.
여기까지, 된장을 항아리에 담았다. 표면에 깨끗한 천일염을 골고루 뿌려 벌레나 잡균의
침투를 막는 조치를 마지작으로 해주고, 주둥이는 또 다시 방충망으로 둘러 쳐준다.
남은 간장물은 채에 걸러 메주 덩어리나 부스러기를 골라내고 바로 가마솥으로 향한다.
약간 세지만 은근한 불로 계속 달이다 보면, 온갖 불순물들이 표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역시, 가는 채로 쉴새없이 떠오른 불순물(거품)을 건져내준다.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때까지...
이것을 퍼다가 간장 항아리에 부어 담는다. 계속해서 발효숙성이 일어나면서 간장은
맛있게 익어가는 것이다. 역시 햇볕의 역할이 지대함은 물론이다!!!
맛있게 먹으려면 최소한 내년 이맘 때쯤은 되어야 한다.
앞으로 할일은, 주위 환경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해주고 햇빛과 맑은 바람을
틈만 나면 쏘여주는 일이다. 장독 뚜껑을 닫았다, 열었다.....
장 담그고 나니, 벗꽃 세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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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간단하다고 한다.
아기가 태어난 후 21일 동안은 반드시 엄마 젖을 먹이고,
되도록이면 49일이 될 때까지도 엄마 젖을 먹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7살까지는 자연식품만 먹이라는 것.....
이 때까지가 인간의 몸이 완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때만이라도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이면,
그 아이는 평생 건강하게 살 몸을 가지게 된다는 것,
자연식이라해서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온갖 가공식품과 청량음료, 화학 조미료를 먹이지 않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7살에서 14살 때까지는,
인간이 평생 갖고 살 심성이 완성되는 시기라고 한다.
이 때는 딱딱한 것을 많이 먹이면, 참을성과 끈기를 키우고,
계획성 있는 생활을 하게 된다고 한다.
14살까지 심성을 완성시킨 인간은 그 후로 사회성을 키우게 되는 시기로
24살 때쯤에 완성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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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입자는 대부분 폐 깊숙히까지 들어가지는 않지만, 기도를 자극하여 기침, 호흡곤란,가래,
해소천식 등을 유발하고 코와 기관지 점막을 건조하게 하여 바이러스나 세균이 쉽게 몸에 침투
할 수 있도록 해서 비염, 후두염 등 호흡기 질환이 일어나도록 한다.
주로 봄철에만 불어오는 줄 알았던 중국의 황사, 이제는 시도 때도 없이 날려 온다고 하는데,
이런 황사에는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좋을까??
탄광의 광부들이 탄가루를 많이 마시면 먹는 돼지고기가 제일 먼저 떠오르기는 하지만, 선뜻
내키는 음식은 아니다. 돼지고기 외에 황사에도 좋고 건강에도 이로운 음식은 어떤 것들이??
그렇지 않으면 만성피로를 일으킨다. 콩나물도 여러가지 중금속을 배설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처럼 끈끈한 성질이 있어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이 중금속, 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 온갖 해로운 노폐물에 달라붙어 배설하게 해줌으로써 몸을 보호하는 것이다.
잘 알려져 있다. 단백질과 칼슘이 많고 지방이 적어 담백한 맛을 낸다. 겨울철 바닷가에서
얼렸다 말렸다를 반복하여 만들어 내는 황태는 더더욱 고단백 식품으로 콜레스테롤도 거의
없다고 한다. 알레르기 체질 개선, 이로 인한 질병과 통증을 잠재우는 효과도 있어 황사와
꽃가루로 고통받는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특히 좋다고 한다.
호흡기에도 좋은 효과를 갖는다고 알려진 녹차도, 해소천식을 멈추고 순환기에 도움을 주므로
만성적인 심장질환에 이롭다고 한다. 음식을 잘못 먹었거나 술독이 생겼을 때도 특효가 있다.
소량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정신을 차리게 하고, 비타민 B1, B2, C 등이 있어 지방을 분해하고
소화를 돕는다고 한다. 이뇨작용도 활발하게 한다.
어떤 음식이 좋은가를 찾기 이전에, 황사 때는 최대한 노출을 줄이고 집에 와서는
꼭 손발을 씻고, 양치질을 하며, 밖에 나갈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나 점막을 위해서
물을 자주 충분히 마셔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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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이 너무 딱딱하게 굳어 배변이 어렵거나, 배변횟수가 매우 적은
변비는 몸 안의 각종 독성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지 못하게 되므로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어 두통, 식욕부진, 복부불쾌감,
불면증, 요통, 치질, 비만, 혈액순환 장애 등 다양한 후유증을 유발한다.
대개 여성의 경우 독소가 피부로 배출되어 여드름, 기미, 주근깨, 노화
등의 피부미용에 심각한 영향을 주게 된다.
요즘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도 변비가 많은 것 같다. >>참고(클릭)
변비에 걸렸을 경우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변이 안나오더라도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화장실 가는 습관을 가지며,
복부 마사지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더보기
※ 변비에 특히 도움이 되는 음식들로는,
1. 청국장
장의 소화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깨끗이 청소해준다. 풍부한 발효균이 변의 양을
늘려주고, 숙변을 없애주며, 변비를 막는다.
항암효과가 뛰어난 된장의 리놀렌산도 멜라닌 색소의 합성을 억제해 미백효과를 낸다.
2. 고구마
섬유질이 대변 양을 늘리고, 장 속의 이로운 세균을 늘려 대장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생고구마를 자를 때 나오는 하얀 진액은 장 속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방귀는 잦게 하지만, 배설 작용을 돕는다.
3. 다시마
장의 활동을 축진시켜 노폐물이 장내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신속히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섬유질과 칼슘, 칼륨은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거의 없다. 다시마를 먹은 후에는 물을 자주 마셔 갈증을 풀어줘야 한다.
4. 양배추
비타민 A와 C 그리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막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원기회복, 피로와 불면증 해소, 오랫동안 섭취하면 산성체질을 바꿀 수도 있다. 겉의 짙은 녹색 잎과 심이 영양가가 가장 많다. 익히면 영양소가 많이 파괴되어 생것으로 먹는 게 좋다.
5. 현미
변을 장에서 빨리 배출하게 하고, 변이 부드러워지며, 장내 세균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장을 청소하므로 변비에 제격이다.
6. 팥
섬유질과 다양한 종류의 사포닌이 장기능을 원활히 하여 변비를 치료한다. 이뇨작용이
뛰어나 몸안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며,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준다.
변비와 비만을 동시에 잡아주는 음식이다. 껍질에 영양분이 많으니 껍질째 먹는다.
7. 사과
펙틴이란 성분이 장 운동을 자극하는 작용을 한다. 장 보호벽을 만들어 유독성 물질 흡수를 차단하고 이상 발효도 막는다. 껍질 째 갈아 즙을 내는 것이 더 좋은데, 자칫 농약 성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깨끗이 씻어야 한다.
8. 매실
장 안의 해로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염증과 이상 발효를 막는다. 원액을 물에 타서
마시거나, 매실 조림을 자주 먹어 주면 대장이 건강해져 변비치료에 아주 좋다.
9. 호두, 잣, 땅콩
견과류는 장 운동을 촉진하고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지만, 오랫동안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매일매일 간식 삼아 먹거나 아침 식사로 견과류를 잘게 다져 죽을 끓여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식물성 기름이 많은 호두는 특히 노인들의 만성변비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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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식들을 무조건 먹는다고 변비를 쉬 치료할 수 있을까??
오산이다!!! 규칙적인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도 뒤따라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변비도 계속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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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들은 나름대로 특유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서
그에 걸맞는 효과를 발휘하므로, 가급적 다양한 음식들을
골고루 먹어 균형있게 영양소들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며 장수하는 최선의 방책(>>참고클릭)일 것이지만,
그래도, 폐암에 걸린 사람에게 특별히 좋다고 하는 음식들
몇가지를 정리해보자면.... (>>더보기)
단호박과 감, 고구마에는 폐암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이 베타카로틴은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물질로,
지용성이어서 올리브유와 조리해 먹으면 흡수율과 항암효과를
높일 수 있다. 곶감을 덮고 있는 하얀가루에는 이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더보기
고구마와 호박처럼 속살이 노란 식품에는 폐암 발병을 억제하는
루테인(>>참고)이라는 천연색소가 들어 있으며, 알싸한 맛을 내는
무에도 폐암을 억제하고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고구마엔 항암제로 쓰이는 아드리아마이신(>>참고)보다
훨씬 강력한 강글리오사이드(>>참고)라는 항암물질이 들어 있다.
대표적 가을 나물인 도라지에는 기관지 분비기능을 향상시켜
가래를 삭히고 목이 아플 때 효과적인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어
목 관련 질환에 두루 좋다. 또 단백질뿐 아니라 지방, 탄수화물,
칼슘, 비타민 A1, B2, C, 나이신 등도 두루 함유되어 있어 원기
회복에 좋은 음식이다. >>더보기
토마토도 비타민 C, 라이코펜, 베타 카로틴이 풍부해서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품. 특히 붉은색소 라이코펜(>>참고)은 흡연자의 폐암을 막아
준다. 생것보다는 올리브유와 같이 조리해 먹으면 라이코펜 흡수가
높아질 뿐 아니라 항암효과 또한 배가 된다. >>더보기
된장(>>참고)과 녹차(>>참고)는 더 설명이 필요없는 항암식품의 전형,
모든 암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건 이미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흔한 상식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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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의 혈소판은 출혈이 있을 때 피를 엉기게 해서 출혈을 멈추게 하지만,
반대로 동맥경화가 있을 때는 혈관 내에서 엉겨 붙어 혈관을 막는 역기능을
하기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니코틴, 각종 독소들은 혈액의 점도를 높이고
혈관에 달라붙게 하여 혈전을 생기게 한다. 이런 질환이 뇌에 오면 뇌졸중
(뇌경색)이 되고, 심장에 오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등이 생겨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것이다.
오메가 3는 혈소판이 혈관벽에 붙지 않도록 해서 혈전형성을 막아 혈관을 보호
하고 혈액을 묽게 해준다. 육류의 포화지방은 상온에서 허연 고체 상태지만,
등 푸른 생선 기름은 상온에서 액체상태를 유지한다.
혈관을 확장하게 하며, 염증을 억제하여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역할까지
한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또 면역체계를 강화시키고, 칼슘 섭취를 늘리면서
배출은 줄여,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음도 보고됐다.
오메가 3 지방산은 몸 속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서 섭취해야
하는데, 주로 고등어, 꽁치 같은 등푸른 생선이나 호두같은 견과류, 또 참기름,
올리브유, 카놀리아유 같은 식물성 기름에도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들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한다.
뇌졸중과 암을 예방하는 효능을 지닌 오메가 3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00g당,
갈치(0.7g), 광어(1.02g) 등의 생선에 비해 등푸른 생선인 고등어(5.2g), 참치
뱃살(5.8g), 꽁치(7.54g)가 훨씬 높다고 한다. 특히, 겨울철에 꽁치를 말려서
먹는 우리음식 '과메기'는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발효가 일어나는 과정에
생긴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더 높다고 한다.
동맥경화, 뇌졸중, 심장병, 암까지 예방해주는 오메가 3 지방산을 지닌 등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2~3회 이상 꾸준히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한다. 신선한 채소,
지방을 몸에 좋은 것으로 만들어 주는 올리브유, 카놀리아유, 들기름으로 조리
해서 먹으면 더할 나위 없는 건강한 식단이란다. 다이어트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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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텃밭에 싱싱하게 주렁주렁 메달린 풋고추를 얼른 따다가
된장에 푹 찍어 한잎 베어 물면 더 이상의 반찬이 필요없었다.
상추, 오이 같은 생야채를 찍어 먹을 때, 냉이나 달래, 시래기 등
익힌 나물을 버무려 무칠 때, 익힌 양배추나 호박 잎으로 쌈을
싸 먹을 때도 구수한 고향의 맛 된장은 빠질 수 없는 양념이다!
그러나, 된장이 마무리 좋다한들 일년 내내 된장국이나 찌게만
먹을 수는 없는 일이다.....
무엇과도 잘 어울리는 된장, 된장으로 버무린 야채나 나물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채소나 나물, 데쳐서 된장에 버무리기만
하면 뭐든 구수하고 향긋한 나물무침이 된다.
된장은 예로부터 해독, 해열에 사용되어 독벌레나 뱀, 벌 등에
물리거나 쏘여 생기는 독을 풀어주며 덴 곳, 상처난 곳에 발라
치료하는 민간약이었다.
최근 100세 이상의 장수노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된장은 장수음식으로 나타났으며 장수노인의 90% 이상이 하루
한끼 이상 된장국을 먹는다고 답했다.
된장은 콩에 들어있는 영양소 및 식물화합물 뿐 아니라 발효과정
에서 생기는 생리활성 성분에 의해 각종 퇴행성질병 특히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재래식 된장은 콩을 쑤어 메주를 만들고 바실러스균과 곰팡이에
의해 자연발효되는데, 제조과정 중 햇볕에 쬐거나 달임, 숯이나
소금 등의 첨가, 미생물간의 경쟁, 발효 중에 생성되는 갈색물질
이나 암모니아 등이 자연발효 중 혹시 나타날 수 있는 독성 물질을
모두 다 제거하는 효과가 있음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
(출처: 한국일보) >> 뉴스 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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